제87화 · 살인
청산가리 소주 살인
- 기일
- 1/21
- 유형
- 살인
- 확정 판결
- 대법원 2부 2017.10.12 상고 기각, 무기징역 확정
영상 준비 중 — 게시 전 검수 단계입니다
사건 개요
2015년 1월 21일, 서울 송파구에서 독극물을 이용한 살인이 발생했다. 한 모 씨(당시 48세·여)는 내연남의 부인에게 청산가리를 탄 소주를 건네 숨지게 했다.
1심은 징역 25년을 선고했고, 항소심(서울고등법원, 2017.5.24)은 무기징역으로 형을 올렸다. 2017년 10월 12일, 대법원 2부는 상고를 기각해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충청의소리와 머니투데이가 확정 보도를 전했다.
판결 타임라인
| 심급 | 법원 | 선고일 | 결과 | 재판부/재판장 |
|---|---|---|---|---|
| 발생 | 2015.1.21 | 서울 송파구, 청산가리 소주로 1명 사망 | — | |
| 항소심 | 서울고등법원 | 2017.5.24 | 무기징역 | — |
| 대법원 | 대법원 2부 | 2017.10.12 | 상고 기각, 무기징역 확정 | 대법원 2부(2017.10.12 상고기각) |
그 후
이 사건이 바꾼 것
불륜 갈등이 독극물 살인으로 이어진 사건으로, 1심 징역 25년에서 항소심 무기징역으로 형이 올라 대법원에서 확정된 기록이다.
출처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오류 신고: [email protected]
최종 사실확인일: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