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화 · 살인

암사동 모녀 살인

기일
5/8
유형
살인
확정 판결
1심 2006.11.24 무기징역 → 항소심 2007.2.2 무기징역 → 2007.2.12 확정

영상 준비 중 — 게시 전 검수 단계입니다

사건 개요

2006년 5월 8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에서 모녀(母 54세·娘 30세)가 살해됐다. 범인은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김 모 씨였다. 두 명의 성인이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목숨을 잃은 사건은 당시 큰 충격을 줬다.

수사 끝에 김 모 씨는 재판에 넘겨졌다. 2006년 11월 24일 1심 재판부는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2007년 2월 2일 항소심 재판부 역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범행의 중대성이 거듭 확인된 것이다.

항소심 판결 열흘 뒤인 2007년 2월 12일, 형이 확정됐다. 다만 확정 방식에 대해서는 보도 간 불일치가 남아 있다. 서울경제는 '대법원에서 확정'됐다고 전했고, 나무위키는 '상고 취하로 2심에서 확정'됐다고 기술한다. 확정 시기(2007년 2월)는 일치하지만, 방식은 판결문 대조로 정정할 필요가 있다.

확정 이후 2021년 언론과 유튜브 채널에서 사건이 재조명됐으나, 공개된 판결문·확정 보도 원문은 웹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년 전 사건의 기록 보존이 얼마나 취약한지 보여주는 사례다.

판결 타임라인

심급법원선고일결과
1심2006.11.24무기징역
2심2007.2.2무기징역
확정2007.2.12형 확정 (확정 방식 불일치 — 서울경제 '대법원 확정' vs 나무위키 '상고취하로 2심 확정')

그 후

이 사건이 바꾼 것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이 모녀(성인 2명)를 살해한 2006년의 조직폭력 관련 살인으로, 피해자가 모두 성인이라는 점과 1·2심 모두 무기징역이 선고된 중대성이 기록 가치다. 약 20년 전 사건이라 확정 과정의 기록이 불완전해, 확정 방식 검증이 남아 있는 사례다.

출처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오류 신고: [email protected]

최종 사실확인일: 2026-10-14

← 전체 에피소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