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화 · 살인
부산 넥타이 아내 살해 사건
- 기일
- 6/
- 유형
- 살인
- 확정 판결
-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2015.8.28 상고기각, 징역 17년 확정
영상 준비 중 — 게시 전 검수 단계입니다
사건 개요
2014년 6월, 부산. 별거 중이던 부부가 이혼 문제를 놓고 말다툼을 벌였다. 그 말다툼의 끝에서 남편 김 모 씨(64)는 넥타이로 아내의 목을 졸라 살해했고, 이후 시신 유기까지 시도했다. 일상에서 목에 매던 넥타이가 살해 도구가 된 기묘하고 비극적인 사건이다.
1심은 김 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고, 2심은 징역 17년으로 형량을 높였다. 범행의 잔혹성과 범행 후 시신 유기 시도가 양형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8월 28일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는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7년을 확정했다. 이혼 갈등이 별거 끝에 살인으로 번진 가정 해체의 비극을 기록한다.
판결 타임라인
| 심급 | 법원 | 선고일 | 결과 |
|---|---|---|---|
| 1심 | 징역 15년 | ||
| 2심 | 징역 17년 | ||
| 대법원 |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 2015.8.28 | 상고 기각, 징역 17년 확정 |
그 후
이 사건이 바꾼 것
넥타이 한 장으로 벌어진 별거 부부의 이혼 갈등이 살인으로 번진 사건이다. 범행 후 시신 유기 시도까지 이어진 가정 해체의 비극을 기록한다.
출처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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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사실확인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