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화 · 살인
대형로펌 변호사 아내 살해 사건
- 기일
- 유형
- 살인
- 확정 판결
- 대법원 2025.4.24 선고(재판장 마용주·주심 서경환), 상고기각, 징역 25년 확정 (2025도117)
영상 준비 중 — 게시 전 검수 단계입니다
사건 개요
2024년, 서울 종로구 사직동의 한 아파트. 대형로펌 출신의 미국 변호사 A 씨(30대)가 이혼소송 중 별거하던 아내를 살해했다. 아내는 딸의 짐을 챙기러 집에 왔다가 둔기에 가격당하고 목이 졸려 숨졌다. 피해자의 휴대전화에는 범행 장면의 녹음파일이 남아 있었다.
2025년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51부(허경무)는 A 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화려한 이력 뒤에 가려져 있던 가정 내 폭력과 이혼 갈등의 실체가 법정에서 드러난 것이다.
2025년 4월 24일 대법원(재판장 마용주·주심 서경환, 2025도117)은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5년을 확정했다. 엘리트의 삶과 가정 내 폭력이라는 두 세계가 겹쳐진 이 사건은, 사회적 지위가 폭력을 가리지 못함을 보여주는 기록으로 남는다.
판결 타임라인
| 심급 | 법원 | 선고일 | 결과 |
|---|---|---|---|
| 1심 |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51부(허경무) | 징역 25년 | |
| 대법원 | 대법원(재판장 마용주·주심 서경환) | 2025.4.24 | 상고 기각, 징역 25년 확정 (2025도117) |
그 후
이 사건이 바꾼 것
대형로펌 출신 미국 변호사라는 엘리트 배경 뒤에 가려진 가정폭력과 이혼 갈등의 비극을 기록한 사건이다. 피해자 휴대전화에 남은 범행 녹음파일은 가정 내 폭력의 은밀한 실체를 증언하는 자료로 남았다.
출처
- LawKorea — 대법원 판결문 (2025도117) — 아내 살해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 징역 25년 확정
- 뉴스1 — 사건 보도(1심·그알 계열 원보도)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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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사실확인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