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화 · 살인
캠핑장 처남 살해
- 기일
- 9/6
- 유형
- 살인
- 확정 판결
-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상고기각, 징역 16년 확정 (2026.9.26 보도)
영상 준비 중 — 게시 전 검수 단계입니다
사건 개요
2025년 9월 6일경, 충남 보령시 천북면의 한 캠핑장에서 술자리가 비극으로 번졌다. A 씨(46)는 사실혼 관계인 아내의 친오빠 B 씨(65세)와 다투다 흉기로 B 씨를 찔러 살해했다.
범행 후 A 씨는 피해자의 아들에게 허위 진술을 하도록 종용했다. 범인을 숨기려 한 범인도피교사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1심인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은 징역 16년을 선고했고,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상고를 기각해 징역 16년을 확정했다. 확정 보도는 2026년 9월 26일에 나왔다.
판결 타임라인
| 심급 | 법원 | 선고일 | 결과 |
|---|---|---|---|
| 1심 | 대전지방법원 홍성지원 | 징역 16년 | |
| 2심 | |||
| 대법원 |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 2026.9.26(보도일) | 상고 기각, 징역 16년 확정 |
그 후
이 사건이 바꾼 것
가족 모임의 술자리 다툼이 흉기 살인으로 번지고, 범행 은폐를 위한 범인도피교사까지 더해진 사건이다. 순간적인 분노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는다는 경고를 기록으로 남겼다.
출처
⚠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실 오류 신고: [email protected]
최종 사실확인일: 2026-10-14